서울 성동구청 1층 민원실에 설치된 실시간 교통정보안내 시스템 화면.(성동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성동구정원오허고운 기자 "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경찰, 정원오 최근 소환…김재섭과 형평성엔 "야당이라 세게 한 것 아냐"서울시 옴부즈만위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수사와 중복 안돼"[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정치인 수사 공정성 도마에…서울경찰청장 "경찰 수사 70점"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