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개설한 '오세훈TV' 시장 취임 후 적극 활용외부서 영상 편집 도와…주말 일상 부인이 직접 촬영오세훈 서울시장. 2021.4.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오세훈TV 영상 화면 캡처.ⓒ 뉴스1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