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억 용역계약 90% 전관이 좌지우지"…경실련, LH 입찰담합 의혹 제기

경실련 "공정위, 검경이 철저히 수사해야"

본문 이미지 - 경실련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회관에서 LH기술용역 입,낙찰내역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LH건설사업관리 용역 대다수에서 입찰담합의 징후가 보인다'며 공정위와 검찰, 경찰의 LH입찰담합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김성달 국장, 윤순철 사무총장, 국첵사업감시단 신영철 단장, 장성현 간사. 2021.4.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경실련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회관에서 LH기술용역 입,낙찰내역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LH건설사업관리 용역 대다수에서 입찰담합의 징후가 보인다'며 공정위와 검찰, 경찰의 LH입찰담합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김성달 국장, 윤순철 사무총장, 국첵사업감시단 신영철 단장, 장성현 간사. 2021.4.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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