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는 '머리뼈 두개골'만 남았나?…서울서 '발견된 죽음' 665명

가난 때문에 '무연고' 장례…무연고 사망자 3000명 육박
공영장례 보편화 등 대책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 성명불상의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된 서울 은평구 구기터널 인근 등산로 초입의 모습. 2021.1.25/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지난해 6월 성명불상의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된 서울 은평구 구기터널 인근 등산로 초입의 모습. 2021.1.25/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일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치러진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 모습. 이날 사망한 두명의 고인 중 한명도 자택에서 사망한 뒤 발견됐다. 2021.4.2/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지난 2일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치러진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 모습. 이날 사망한 두명의 고인 중 한명도 자택에서 사망한 뒤 발견됐다. 2021.4.2/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에 무연고 사망자 A씨의 부고를 알리는 방이 붙어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에 무연고 사망자 A씨의 부고를 알리는 방이 붙어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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