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내 40개 넘게 설치…고양이도 위험"캣맘이 남겨진 먹이, 배설물도 청소해야"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돼 있는 길고양이집. 얼핏 보면 쓰레기로 오해할 만큼 지저분하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서울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길고양이집. 인근에 어린이 모래 놀이터가 있어서 위생 문제가 제기됐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서울 한 아파트 단지 내 설치돼 있는 길고양이집. 관리사무소에서 길고양이집을 설치하지 말라는 안내문을 부착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서울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길고양이 집과 급식소.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 옆에 설치해서 민원이 제기됐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서울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살고 있는 길고양이. 아파트 복도 아래 길고양이 집이 설치돼 있다. 옆에는 자동차들이 다니기 때문에 사람도 동물도 모두 위험한 장소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서울 경의선 숲길 한쪽에 길고양이 집과 이동장 등이 쌓여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서울 경의선 숲길에 살고 있는 길고양이들.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경고문이 부착돼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경의선 숲길에 설치된 길고양이급식소. 서울시가 급식소를 제공하면 관리는 지정된 캣맘이 한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길고양이와 공존을 위한 서울시 포스터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길고양이고양이급식소캣맘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연구 기반 자연식 브랜드 '레이앤이본'…7주년 맞이 감사 이벤트"반려동물 사료는 과학"…우리와, 국내 최대 펫푸드 연구소 개소관련 기사'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사장님 덕분이라옹"…식당 마스코트가 된 길냥이 가족 소식 '훈훈'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