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액으로 3분안에 확진 여부 판별 가능…"민감도 높은 진단기 기대"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