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당해야 마땅" vs "벌금까지 내게돼 너무 무섭다""평소에도 층간소음 시달려" 명절 이웃 분쟁될 수도민족 대명절 설이 다가온 가운데 전남 강진군 병영면 전라병영성 동문 주변에 설치된 이동제한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강진군 제공)2021.2.5/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