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 도착…"왜 36년째 해고 답 듣고싶어 왔다" 기자회견 700여명 참석…경찰 "방역수칙 위반" 경고
'복직 기원 희망뚜벅 행진' 마지막날인 7일 오후 청와대 앞에 도착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작년 12월 30일 부산 호포역에서 시작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 복직 촉구 '김진숙 희망 뚜벅이(희망 뚜벅이)'는 이날 행진 40일만에 마지막 목적지인 청와대에 도착해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202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