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쪼개기 식당 이용 목격…상인들 "손님 귀한데"정부 "4인은 괜찮다는 뜻 아냐"…전문가 "시민역할 중요"수도권 지역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시작된 23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2~4명씩 짝을 지어 이동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