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171명 감소한 926명, 검사량 20% 감소·거리두기 영향 추정 전국 곳곳 요양병원 집단감염에 위험요인 여전…일일 사망자 24명 증가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26명 증가한 5만59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92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328명(해외 1명), 부산 20명(해외 1명), 대구 21명, 인천 88명(해외 3명), 광주 13명(해외 2명), 대전 3명, 울산 17명, 경기 244명(해외 7명), 강원 25명(해외 3명), 충북 33명(해외 4명), 충남 16명, 전북 13명(해외 2명), 전남 9명(해외 1명), 경북 48명, 경남 15명, 제주 23명, 검역과정 10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