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접종시기, 미국·유럽·일본보다 수개월 늦을 듯"비용·임상 부작용 따지다가…물량확보 경쟁 속, 통큰 결정 아쉬워"14일(현지시간) 뉴욕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셸 체스터 의사로부터 화이자ㆍ바이오앤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미국서 처음으로 접종받은 뒤 병원 홍보 담당자와 팔꿈치를 맞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이형진 기자 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