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비용·부작용 따지다가"…한국, 늦은 접종 '집단면역 비상'

국내 접종시기, 미국·유럽·일본보다 수개월 늦을 듯
"비용·임상 부작용 따지다가…물량확보 경쟁 속, 통큰 결정 아쉬워"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뉴욕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셸 체스터 의사로부터 화이자ㆍ바이오앤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미국서 처음으로 접종받은 뒤 병원 홍보 담당자와 팔꿈치를 맞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4일(현지시간) 뉴욕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셸 체스터 의사로부터 화이자ㆍ바이오앤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미국서 처음으로 접종받은 뒤 병원 홍보 담당자와 팔꿈치를 맞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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