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교회발 전날 51명에 이어 이날 11명 추가 확진성북구청 직원 확진 판정으로 구청 임시 폐쇄 조치강서구 성석교회발 확진자가 51명 증가해 총 확진자는 14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성석교회 입구가 닫혀 있다. 이날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으로 1030명을 기록했다. 2020.12.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