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근육통, 겁나는 백신 부작용…정부 보상에도 "괜찮을까"

백신 제조사들 각국 정부에 부작용 면책조항 요구…한국도 수용
m-RNA 등 새로운 플랫폼 방식 걱정…"부작용 추가 설명 필요"

서울 중구 한국화이자제약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하고 있는 mRNA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BNT162b2'이 임상시험 3상에서 예방효과가 95%에 달하는 결과를 최종 확인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 중구 한국화이자제약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하고 있는 mRNA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BNT162b2'이 임상시험 3상에서 예방효과가 95%에 달하는 결과를 최종 확인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30일(현지시간) 웨일스주 레크섬에 있는 워크하르트 제약 제조 시설에서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AZD1222'을 보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30일(현지시간) 웨일스주 레크섬에 있는 워크하르트 제약 제조 시설에서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AZD1222'을 보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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