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 13일 출소 앞둔 조씨 관련 답답한 심경 토로"관련 부처·지역 정치인은 어물쩍… 12년간 뭐했나" 분노조수빈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