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넘게 국내 확진자 '0'…대만은 어떻게 '코로나 무풍지대' 됐나

2003년 사스 충격 이후 시스템 정비·마스크 일상화
한국도 질병관리청 승격…"전문성·조직 더 강화해야"

본문 이미지 - 27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이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349명으로 이날 오전 발표될 신규 확진자 역시 500명 선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11.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7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이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349명으로 이날 오전 발표될 신규 확진자 역시 500명 선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11.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3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국내발생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3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국내발생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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