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6개월 영아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 입양 전(왼쪽)과 입양 후(가운데, 오른쪽)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2020.11.17/뉴스1 ⓒ 뉴스1박종홍 기자 장세욱 동국 부회장, 인천공장 찾아 새해 첫 업무…3년째 현장 경영김승연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