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혜민스님이 좀 설쳤다' 반응…혜민 집은 '비싼 토굴' 정도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tvn에 소개된 혜민스님의 거주지. 호화주택 논란이 일어나 큰 파문을 낳자 혜민스님은 공개활동을 접고 선원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절이 아니라 스님들이 머무는 가정집을 불교계에선 '토굴'로 표현한다며 혜민스님 토굴은 비싼 토굴이지만 재산이 많은 스님축에 끼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tvn갈무리)ⓒ 뉴스1
지난 7일 tvn에 소개된 혜민스님의 거주지. 호화주택 논란이 일어나 큰 파문을 낳자 혜민스님은 공개활동을 접고 선원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절이 아니라 스님들이 머무는 가정집을 불교계에선 '토굴'로 표현한다며 혜민스님 토굴은 비싼 토굴이지만 재산이 많은 스님축에 끼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tvn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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