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첫날인 13일 오전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서울시 공무원, 지하철 보안관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원이 마스크 미착용 단속을 벌이고 있다. 2020.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91명 증가한 2만813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9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74명, 대구 1명, 인천 4명(해외 1명), 광주 5명, 세종 1명, 경기 47명(해외 11명), 강원 23명, 충북 1명(해외 1명), 충남 8명(해외 1명), 전남 9명, 경남 3명(해외 1명), 제주 1명, 검역과정 14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