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는다"…수도권 중 서울시만 급식납품업체 지원 없어

교육청·시·의회에 호소에도…"매월 2천만원 이상 적자"
서울시 "꾸러미 사업 여의치 않아"…의지 없다는 비판도

본문 이미지 - 학생들이 칸막이 설치된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학생들이 칸막이 설치된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방역 전문가들이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방역 전문가들이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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