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케이디가 119구급차 이용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뉴스1ⓒ News1허고운 기자 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국방부 대변인 공식 SNS 계정 개설…"국민과 직접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