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밀환경·기저질환 위험요소 갖춰…"신속진단키트 보급 필요""노인, 마스크 착용도 어려워"…방역당국, 전수조사 방침부산 북구 해뜨락요양병원./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부산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해뜨락요양병원부산관련 기사부산 북구 '2022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 대회서 대상 수상65세이상 AZ접종 유보…"미뤄져 다행" "불신 커져" 엇갈려신규 확진 451명…강추위·주말효과에 6주만에 400명대로 감소(상보)부산 19명 신규 확진…가족·지인 간 감염 지속신규 674명, 600명대로 뚝…거리두기 3단계 기준 벗어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