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8월까지 8413건 접수…지문 사전등록 누적 4만2092건서울 성동구는 치매어르신을 위해 위치추적이 가능한 GPS인솔을 탑재한 스마트 위치추적 기능신발 ‘꼬까신’을 배부했다.(성동구청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