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취소로 재수감되는 전광훈 목사가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자택에서 호송차로 이동하던 중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4부는 전광훈 목사의 보석을 취소해달라는 검찰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에 검찰은 즉시 관할 경찰서에 수감지휘서를 보냈다. 2020.9.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정양 기자 관련 기사김효열 감독 "나고야 AG 앞둔 한국 경영, 항저우 때보다 위에 있다"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軍, '국방감염병관리체계'로 감염병 관리…방역당국 시스템과 연동'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검찰, '코로나 때 불법 집회' 전광훈 2심서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