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 부족…"상시 마스크 써야"전문가 "장소 불문 사람 모이는 공간서 '거리두기' 지켜야"사랑제일교회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경찰관과 사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2020.8.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스타벅스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맞춰 서울과 경기 모든 매장의 좌석을 30% 이상 축소하는 등 방역 수칙을 강화했다. 18일 오후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 한켠에 의자와 테이블이 쌓여있다. 2020.8.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양새롬 기자 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관련 기사코로나19 대응 기초 자원 확보 공로…고려대 전문은행 표창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화천군, 산천어축제서 복지시설 청소년 위한 천사의 날 행사고공농성 336일 만에 땅 디딘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복직 투쟁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