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日향해 두 개의 '수통형 폭탄' 준비했었다

"일본과 같은색 칠해진 조선…세계에 알려 독립운동 밀알"
[광복 75주년] "이름도 못 남긴 '무명의 독립군' 기억해야"

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제87주기 추모식에서 최혜원 윤봉길함 무장관 등 승조원들이 헌화를 마친 후 거수경례하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제87주기 추모식에서 최혜원 윤봉길함 무장관 등 승조원들이 헌화를 마친 후 거수경례하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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