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7월 실업률 21년만에 최악...취업자 5개월째 감소

최저임금 인상 급등·코로나 겹쳐
고용률 60.5% 9년만에 최저…실업률 4.0% 20년만에 최고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신청 창구로 이동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면서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2020.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신청 창구로 이동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면서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2020.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7월 고용동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년동월대비 15~64세 고용률은 66.0%로 1.1%p 하락,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2.7%로 1.4%p 하락했다. 실업률은 4.0%로 0.1%p 상승했다. 취업자는 2710만 6000명으로 27만 7000명 감소했다. 2020.8.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정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7월 고용동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년동월대비 15~64세 고용률은 66.0%로 1.1%p 하락,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2.7%로 1.4%p 하락했다. 실업률은 4.0%로 0.1%p 상승했다. 취업자는 2710만 6000명으로 27만 7000명 감소했다. 2020.8.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신청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신청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를 듣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를 듣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를 듣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를 듣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신청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신청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사진은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사진은 12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설명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8.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신청 창구로 이동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2020.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신청 창구로 이동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2020.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수급 신청 창구 앞에 앉아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면서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2020.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2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수급 신청 창구 앞에 앉아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면서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2020.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취업자가 5개월 연속해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여파가 이어지던 2009년 1~8월 8개월 감소 이후 11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통계청이 지난 12일 펴낸 '2020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10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7,000명(-1.0%) 감소했다. 이에 실업자 수는 114만명에 육박하며 같은 달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았다.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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