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권 삭제 ①] 56개국에선 이미 체벌 금지훈육 효과 없고 아동학대 빌미 되자 이제야 개정9세 의붓아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7시간이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가둬 심정지 상태에 이르게 한 40대 계모. /뉴스1 ⓒ News1 김아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징계권친권자훈육체벌관련 기사한총리 "소파 선생 어린이 선언 100주년…아동 권리 보장 갈 길 멀어""아동의 작은 신호에도 주목"고창군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강북구 '아동학대예방의날' 맞아 홍보 캠페인문대통령 "아이가 행복한 사회가 어른도 행복한 사회"잦은 가출 여동생 '훈육한다'며 때린 오빠 2명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