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양성과정 도구처럼 활용하는 데 초점…정부 알면서 묵인"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국 전공의가 집단휴진에 들어간 7일 오전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0 젊은의사 단체행동' 참석자들이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행사에 대구·경북 전공의와 의대생 등 1600여명이 참석했다. 2020.8.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