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일일확진 3000명대·누적 8만명…다른 국가도 안심 못해 현지 열악한 의료체계, 감염 위험…비대면 의료서비스 등 준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라크 쿠르드 자치지역에 있는 아르빌의 검문소에서 여행객들이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입국자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전광판에 카타르 도하발 입국 항공편 정보가 나와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61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6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7명, 경기 21명, 인천 3명, 강원 3명, 대구 2명, 대전, 충남, 광주, 경남, 울산 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20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