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6.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