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하철 DJ" 서울지하철에 감성이 터진다

승객에게 위로와 웃음 주는 3인3색 감성방송
방송 전 연습은 필수…이젠 '드립력'도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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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최호 주임은 한 남자아이가 자신한테 멋지다며 '쌍 따봉'을 날려준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승객의 격려는 감성방송을 지속하는 힘이다.(사진제공=최호)ⓒ 뉴스1
최호 주임은 한 남자아이가 자신한테 멋지다며 '쌍 따봉'을 날려준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승객의 격려는 감성방송을 지속하는 힘이다.(사진제공=최호)ⓒ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 센추리클럽의 15번째 회원이 됐다.(사진제공=양원석)ⓒ 뉴스1
지난해 6월 센추리클럽의 15번째 회원이 됐다.(사진제공=양원석)ⓒ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 주임은 SNS에서 공감 가는 이야기를 읽으면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둔다고 했다. 센추리클럽의 2번째 회원이다.(사진제공=유정현)ⓒ 뉴스1
유 주임은 SNS에서 공감 가는 이야기를 읽으면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둔다고 했다. 센추리클럽의 2번째 회원이다.(사진제공=유정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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