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에게 위로와 웃음 주는 3인3색 감성방송 방송 전 연습은 필수…이젠 '드립력'도 발산 최호 주임은 한 남자아이가 자신한테 멋지다며 '쌍 따봉'을 날려준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승객의 격려는 감성방송을 지속하는 힘이다.(사진제공=최호)ⓒ 뉴스1 지난해 6월 센추리클럽의 15번째 회원이 됐다.(사진제공=양원석)ⓒ 뉴스1 유 주임은 SNS에서 공감 가는 이야기를 읽으면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둔다고 했다. 센추리클럽의 2번째 회원이다.(사진제공=유정현)ⓒ 뉴스1 ⓒ 뉴스1 관련 키워드감성안내방송서울교통공사센추리클럽승무원지하철정수영 기자 "관객과 함께한 30년의 기록"…국립정동극장 '정동, 만개' 발간'국악계 아이돌' 김준수·'소리꾼' 이자람 출격…올해 마포 달굴 공연은문영광 기자 [영상] "CEO 정통으로 맞고 쓰러져"...中 로봇의 충격적 발차기[영상] "스페이스X 잡겠다" 외쳤지만… 中로켓, 돌아오다 지상으로 '곤두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