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리수가 아파트 경비원 갑질 사건에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 SNS 갈무리 ⓒ 뉴스1방송인 하리수가 아파트 경비원 갑질 사건에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 SNS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