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1명 전파력 물에 떨어뜨리는 잉크에 빗대 우려 표명 김강립 차관 "우리 사회에 잉크전파자 되지 않도록 배려해야"
김강립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이 8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강립 1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용인 29세 남성이 방문한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것을 맑은 물에 떨어뜨리는 잉크 한 방울에 빗대 우려를 표명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822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12명의 신고 지역은 대구 3명, 경기 2명, 부산 2명, 충북 1명, 전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3명이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