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5월5일까지 등교개학 준비…당국 "계속 위험도 낮으면 개학 검토"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확진자 훈련 등 필요"
완화된 조치에 대해 "중단으로 오해할까 우려" 경고 발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 개학‘을 한 20일 서울 용산구 용산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교사가 원격으로 입학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초등 1∼3학년 137만여명이 3차 온라인 개학을 시작해 전국 초·중·고교생 535만명이 모두 원격수업을 받게 됐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 개학‘을 한 20일 서울 용산구 용산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교사가 원격으로 입학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초등 1∼3학년 137만여명이 3차 온라인 개학을 시작해 전국 초·중·고교생 535만명이 모두 원격수업을 받게 됐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명 늘어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674명이 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일째 100명 미만, 12일째 50명 미만을 각각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13명의 신고 지역은 부산 2명, 경기 2명, 경북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명 늘어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674명이 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일째 100명 미만, 12일째 50명 미만을 각각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13명의 신고 지역은 부산 2명, 경기 2명, 경북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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