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월 26일 오후 울산시 중구 젊음의거리 한 상점에 '신천지 교인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발생한 21세 남성 확진자는 '슈퍼전파자'로 알려진 31번 확진자와 대구 신천지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2020.2.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 디지털증거분석팀 등 경찰 관계자들이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내부 컴퓨터 등에 대한 자료를 조사하기 위해 교회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대구시와 경찰 등 방역당국은 행정조사를 통해 컴퓨터 40여 대 등 신천지 내부 자료를 확보했지만, 보안프로그램으로 잠겨 있어 자료를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3.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