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디자이너, 코로나 팬데믹 반영 '로고 패러디' 화제슬로베니아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주어 토블잔(Jure Tovrljan) 만든 '코로나19 패러디' 로고.ⓒ 뉴스1슬로베니아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주어 토블잔(Jure Tovrljan) 만든 '코로나19 패러디' 로고.ⓒ 뉴스1슬로베니아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주어 토블잔(Jure Tovrljan) 만든 '코로나19 패러디' 로고.ⓒ 뉴스1야놀자는 지난 25일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 ⓒ 뉴스1김학진 기자 "만드는 노고 이해 못 하면 못 준다"…인기 폭발 '두쫀쿠' 판매 거부까지'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