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개 구매 제한 "제한 2개 늘려달라" 요청에 일방적 판매 취소누리꾼들 "유행은 금방 지나가…갑질 장사" vs "구매자 무례한 행동"ⓒ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두바이쫀득쿠키판매거부열풍김학진 기자 '충주맨' 김선태 "강연 요청 수십 건 싹 거절…공직사회 시기·질투 있다"[영상]걸그룹 센터 출신 송채아 "소속사서 '너흰 숨만 쉬어도 빚', 쓰레기집 생활"관련 기사유재석, '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난 안 맞아"신세경, '휴민트'라는 운명(종합) [N인터뷰]"할머니 손맛 담긴 '두쫀쿠' 맛보러 오세요"시들해진 '두쫀쿠' 열풍…자영업자들 "악성 재고 됐다"한과·약과 대신 두쫀쿠…달라진 설 차례상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