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천지 확진자 3명인데 박원순, 연일 '집중포화' 이유는?

신천지 추수꾼 문건 입수과정까지 공개하며 "파렴치"강조
손배배상 소송 이어 법인취소도…연일 때리기 행보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 사무소 입구에 시설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 사무소 입구에 시설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