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 '달빛동맹'…물품에 병상지원도중국은 '마스크품앗이'…日, 시민사회 나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 환자 3명을 태운 구급차가 4일 오후 광주 남구 덕남동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3.4/뉴스1 ⓒ News1 한산 기자주한중국대사관이 지난 12일 서울시에 방역 마스크 25,000장을 보냈다. (서울시 제공) 2020.3.13/뉴스1사이타마조선초중급학교 페이스북.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지역감정대구광주달빛동맹기부병상중국관련 기사"용도변경 미허가 종교시설 사용"…과천시 vs 신천지 행정소송 2차전"글 모른다고 말하는게 창피했어요"…야간학교서 새 삶 찾은 만학도대구국세청, 인적용역 사업자 2만3000명에 소득세 환급'벗어도 된다는데' 폭염에 마스크 왜 쓰냐 물으니…"옷의 일부가 됐다"[尹정부의 도전④]"언제 터질지 모른다"…젠더·세대·빈부격차 '갈등 화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