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마지막 집단예배 2월16일…코로나19 잠복기 14일 대구서 대규모 환자 발생 이어지면 추가 전파 못막은 셈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3월 초가 중요한 이유로 신천지예수회(이하 신천지) 내 마지막 집단감염 이후 14일 잠복기가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이라는 방역당국 판단이 나왔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