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적 문화속 초법 존재 이 총회장 나서야 신도들 설득 "절반이상 가족도 모르는 신도들…지도부 강력 통제해야"
23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상가건물에 입주한 신천지 예배당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 예방행동수칙과 출입금지 안내문구가 걸려 있다.2020.2.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0일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이 폐쇄돼 있다.2020.2.20/ⓒ 뉴스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가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회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천지는 오는 24일 서울 시청 인근의 호텔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호텔들이 장소 대여를 거부해 기자회견을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 총 회장은 이날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유튜브 캡처) 2020.2.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