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감염자 2명으로 늘어…국립의료원서 격리치료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모습. 우한교민 출신으로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임시생활시설에서 생활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페렴) 양성 판정을 받은 24번째 환자가 첫 번째 우한교민 감염자인 13번(28·남) 환자의 직장동료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김일환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