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감염자도 추가로 발생…감염경로 갈수록 복잡해져4일 오후 1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격리 중인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16번째 환자(42·여)는 앞서 태국 여행을 다녀온 뒤 이날 오전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환자는 중국 우한시가 아닌 제3국에서 입국해 확진을 받은 두 번째 사례가 됐다. /뉴스1 ⓒ News1 한산 기자ⓒ News1 김일환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