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원인 바이러스 1종 VS 최소 수십종 차이신종코로나 진단 빨라야 6시간…독감, 5분이면 확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가 입원한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마스크 등을 착용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마포구 보건소에서 폐렴 예방백신을 접종 중인 노인. 폐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폐렴의 결정적인 차이는 예방백신이다./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신종 코로나독감폐렴관련 기사WHO '차기 팬데믹' 경고에 감염병 대비 중요…SK바사 역량 주목국민이 묻고 질병청장이 답한다…"고령층에게 필요한 백신은?"[뉴스1 PICK]"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최대치 확보"…당정 한 목소리국힘 "정부, 설 연휴 응급의료 시스템 원활한 작동 세심히 살펴달라"설 앞두고 독감·코로나 급증세…16일 호흡기 전염병 당정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