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전통시장에서 상인이 건네 준 과메기를 맛보고 있다. 이 총리는 지진 피해 이재민 이주시설과 지진트라우마 센터, 흥해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진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시민들을 격려했다. 2019.12.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홍기삼 기자 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에어월렉스,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