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턴 모든 노후포장 정비공사에 적용서울시가 지난해 6월28일 서초구 강남대로 일대에서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 정화기능이 있는 '광촉매'를 활용해 도로포장을 하는 모습. (뉴스1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세먼지도로포장권형진 기자 [인사] 파이낸셜뉴스[부고] 정승준 씨(전자신문 편집부 기자) 조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