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예 녹색당 위원장 "여성도 행복할 권리 있어"8일 제111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녹색당,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불꽃페미액션 등 7개 단체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역 2번 출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 뉴스1 권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