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처럼 '한파대책본부'도 가동폭설과 한파가 몰아친 올 2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의 한 황금향 비닐하우스가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있다. 2018.2.5/뉴스1 ⓒ News1 DB이재상 기자 "830만 中企가 성장해야 韓경제 도약"…정부, AI·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종합)오토젠·칠갑농산 금탑훈장…중소기업인대회서 최고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