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 대장 희생정신 있던 분…안타까워" 서울시립대 "추모전 계획…기념강의실도 만들 것"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김창호 대장과 유영직·이재훈·임일진 대원,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의 합동분향소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마련됐다. 합동분향소를 찾은 교직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김창호 대장과 유영직·이재훈·임일진 대원,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의 합동분향소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마련됐다. 영결식장에 고인들의 영정이 놓여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망한 고 김창호 대장 등 5명의 한국 원정대 시신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화물청사 내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 왼쪽부터 고 유영직 대원, 고 임일진 감독, 고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 고 김창호 대장, 고 이재훈 대원.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