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육공무원 징계양정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불법촬영·2차 가해도 징계…사립 교원 제외는 한계교사의 성폭력을 폭로하며 '미투(#Me Too)'에 나선 졸업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노원구 소재 A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창문에 접착메모를 이용해 미투 문구를 만든 모습. (뉴스1DB)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순천대, '목포대와 통합' 재투표 찬성 50.3%…의대 신설도 탄력?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